대구시가 동대구역 앞 고가교 교체와
역광장을 새 단장하는 사업을 2014년까지
추진하는 가운데 이 공사를 따내기 위해
2개의 컨소시엄에 무려 16개의 건설사가 참여해 경쟁을 하다보니 벌써부터 심사에 대한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김종도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우리가 설계 심사를 엄정하고 공정하게 할려고
심사위원들도 정말 선별해서 뽑았고
한,두 명의 심사위원들이 좌지우지 못하도록
평가 시스템도 갖춰서 정말 공정하게 심사할
겁니다."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네,행여라도 심사 뒤에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공정하고도 꼼꼼한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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