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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용의자 9년만에 DNA 검사로 붙잡혀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7-07 11:49:21 조회수 1

구미경찰서는 지난 2002년 가정집에 침입해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3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다른 성폭행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됐다가 올해 2월 출소한
A씨의 DNA를 채취해 감정한 결과
미제 성폭행 사건에서 검출된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고 A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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