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홍철 원장에 이어 대구,경북연구원을
책임지게 된 이성근 신임 원장은
앞으로 연구원의 비전을
지역 정책연구의 싱크 탱크 역할로 잡고
조직과 시스템을 서서히 변화
시켜 나가기로 했어요.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
"우리의 고객은 크게 보면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이고, 작게는 대구시와 경북돕니다.
우리 고객에 만족을 주는 진짜 실현 가능한
정책개발에 초점을 둘 겁니다" 이러면서
연구원의 운영방침을 밝혔어요.
네... 말씀하신 고객 만족이 안되면
리콜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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