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아파트 시장기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산과 구미 지역의 전세시장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경북지역 아파트시장은 장마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면서 매매시장이나 전세시장 모두
큰 가격 변화 없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세시장의 경우
경산시가 0.13%, 구미시가 0.10% 올라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적별로는 큰 폭의 변화는 없었지만
중소형은 조금씩 올랐지만
대형은 조금씩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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