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동안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찾은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하회마을에는 지난 한 달동안
7만 5천여명이 찾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6%인 2만 7천여명이 늘었습니다.
도산서원의 지난 달 관광객 수도
만 7천 900여명으로 올들어 처음 소폭 증가했습니다.
안동시는 구제역여파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어졌지만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다시 관광객들이 지역을 찾고 있다며
친절봉사 등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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