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늘부터
대구·경북지역에 본사를 둔
저축은행 10곳을 비롯해
전국 85개 저축은행에 대해 예금보험공사,
회계법인과 함께 340명의 인력을 동원해
경영진단반 20개를 꾸려 경영진단을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말까지
각 저축은행의 자산 건전성과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 등
핵심 지표를 분석해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5%를 밑도는 저축은행은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10곳의
저축은행 가운데는 지난해 6월 경영공시에서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5% 이하인 저축은행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