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의 포항시의원들이
회기 중 당 전당대회에 참석하는 바람에
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열리지 못했습니다
포항시의원 32명 가운데
한나라당 소속 24명 대부분이
어제 서울에서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야당과 무소속 의원 등 8명만
의회에 남아 정족수 부족으로
상임위 활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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