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이후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 198개를 대상으로
7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91.6으로
지난달보다 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4월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건설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있는데다
물가 불안 등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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