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국토해양부가 공동으로 조사한
"대구시 2010년도 교통관련 기초자료"에 따르면
승용차를 이용하는 대구시민들의
하루 차량 운행시간은 68분으로
하루 중 4.7%에 불과했습니다.
교통수단으로는 시민 10명 중 5.6명이
승용차를, 3.3명은 대중교통을 이용했고,
여성의 경우 70% 가량이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녔습니다.
하루 평균 통행속도는
승용차가 시속 38.6킬로미터,
시내버스 시속 19.8킬로미터였고,
가장 혼잡한 도로는
삼덕네거리에서 성서육교 사이
달구벌대로로 나타났습니다.
시외 유출입 교통량은
경산방면이 55.2%로 가장 많았고
칠곡방면이 3.7%로 가장 낮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