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한 고량주 제조업체가
고량주가 중국술이라는 편견을 깨고
우리나라 전통주라는 사실을 알리며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업체 이승로 대표
"고량이란 한자로 수수를 뜻하는데 만주가
지금은 중국이 됐지만 과거 고구려 땅이었고
수수의 곡창지대였습니다. 고량주는 과거
중원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전통 술입니다"
이러면서 우리 전통주가 중국 대륙은 물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네, 그렇다면 아예 상표 디자인부터
전통주 느낌이 나도록 바꿔 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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