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부터
120번 시민민원 콜센터 상담원을
11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상담업무도
차량등록업무와 여권,상수도 등에서
교통,보건복지 등 시정전반으로
확대됩니다.
대구방문의 해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외국인을 위한 통역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화통화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문자상담과 홈페이지 상담기능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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