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의
경기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9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91.6으로 나타나
지난달보다 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자동차, 전자 등 일부업종에서
경기호조가 나타나고 있지만
건설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상황에서
물가불안과 소비심리위축 등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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