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네거리의 영남호텔을 임대해 내년 1월
2백 병상 규모로 개원할 것으로 알려졌던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울산굿모닝병원이
여러 문제로 내년 1월 개원이
사실상 어려워진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에 문을 열긴 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손수민 울산굿모닝병원 원장은
"제가 대구에서 모든 학교를 다닌 대구사람이라
고향을 위해서라도 시기적으로 좀 늦어질 수는 있겠지만 저는 꼭 대구에서 병원을 열
생각입니다.기다려 보십시요"하며
개원 의지를 분명히 했어요.
네, 고향을 위해 일할 것이란 그 약속
꼭 지키시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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