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이
오늘부터 모레까지 상주에 있는
잠사곤충사업장에서
'2011 누에와 나비 체험축제'를 엽니다.
개청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누에알부터 나방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업장에서 보존하고 있는 82개의
누에 품종 가운데 특이한 28개 품종을
살아 있는 그대로 전시합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베틀로 피륙을 짜는 직조와
나비곤충 비누만들기 등의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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