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5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는 오늘 저녁(7시 30분)
대구 스타디움에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시·도민 보고회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는
대구·경북 기관 단체장과 160여 명과
시,도민 2천여 명이 참석해
경기장과 선수촌, 마라톤 코스 등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성공개최 결의문도 채택합니다.
육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군별 400미터 계주와
주제가를 부른 허각과 시립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축하행사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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