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80톤에 이르는 도시철도 3호선 궤도빔의
본격적인 운반에 앞서
교량과 지반의 지지력과 안정성을 살피는
현장재하시험을 벌입니다.
내일은 0시부터 새벽 5시까지
매천대교 칠곡방향에서 이뤄지고
모레는 같은 시간
동천교 양방향에서 실시되는데
이 시간 동안 차량통행이 통제됩니다.
대구시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현장재하실험과
구조물 안전성 검토를 거친뒤
다음달부터 건들바위 네거리를 시작으로
궤도빔 설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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