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제 시 본청과 산하기관
구,군 출자출연단체 감사부서장 회의를 열고
이달부터 3개반 15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태만, 토착비리 등에 대해 대대적인 감찰활동에 들어갔는데요.
김연수 행정부시장
"공직사회가 과거보다 많이 깨끗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행해지는 공직문화가 뿌리 깊게 심어져 있어요" 하면서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에 경종을 올리겠다고 강조했어요.
네...이왕 칼을 빼들었으니,
때만 되면 으레하는 연례행사가 안되길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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