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제 민선 5기
취임 1주년을 맞아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하면서
동해안을 국내 원자력 수출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프랑스는 원자력을 온실가스 감축에 대처할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보고 원전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프랑스가 원전수출
양강 구도를 이룰 때 그 중심에 경북이 있을 것입니다"이러면서 미래 에너지원은
원자력 밖에 없다고 했어요.
네,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보듯이
원전이 미래 성장 동력이 아니라 골치덩어리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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