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기기와 부품소재에 장점을 지니고 있는
대구시와 광주시가 연계해
'미래형 치과산업벨트 구축'에 나섭니다.
2013년부터 5년간 국비 2,300억원 등
총 사업비 3천억원을 규모의
국가사업 선정을 목표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는 초광역 클러스터를 구축해
첨단 치과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치과의료기기·부품소재 연구개발사업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시와 광주시는 오늘 국회에서
지역국회의원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치과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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