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이 국비와 지방비 등
116억 5천만 원을 들여 어제 준공한
국내 최초의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이
앞으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열 발전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핸드폰을 만드는 노키아란 회사가 핀란드
경제를 발전시켰듯이 이 태양열 발전시스템을
기반으로 우리 대성그룹이 한국의 노키아가 돼 한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한국의 경제 발전도 물론 좋습니다만
대구를 기반으로 한 기업인 만큼
대구 경제발전에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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