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삼칠공공)지구가
총재 취임식 비용을 줄여 난치병 어린이에게
줍니다.
대구와 인근 경북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이번에 새로 취임하는 박명수 총재 취임식
경비를 줄여 선천성 근긴장 저하증 등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두 명의 어린이에게
각각 500만원씩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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