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나라당 대구시당 주요 당직자와
12개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등 50여 명이
"지역균형발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유일한 지방 후보인 유승민 의원이
대안이 될 수 밖에 없다"면서
유승민 의원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도
유승민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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