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복룡동의 경상북도 잠사사업장이
개청 100주년을 맞아, 누에와 나비를 주제로
기념축제를 엽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축제에는
사업장에서 보존 중인 누에와 나비,
최근 개발된 애완용 곤충 등 100여 종이
누에고치를 이용한 공예품과 함께 전시됩니다.
누에에서 명주실을 뽑던 양잠산업이
최근 기능성 식품산업 분야로 전환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사업장을 함창으로 옮겨
누에 단백질을 이용한 의약품과 뽕나무 음료
개발에 5년간 4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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