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 예방 기능성 식품으로 알려진
블루베리가 예천에서도 본격 출하됐습니다.
소백산 아래 해발 7백 미터에 위치한
예천군 상리면 보곡리 박장원 씨 농가가
첫 출하한 블루베리는 발효 미생물을 이용해
생산한 것으로 올해 6천 제곱미터에서
6천만 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4년 전에 귀농해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박 씨 부부는 지난해 처음 천5백kg을 수확해
3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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