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경주와 울진, 울주 등 5개 시장 군수로 구성된 행정협의회가 국회를 방문해
원전전담 부서설치와 원전 안전 규제기관 독립,
원자력위원회 참여 제도화를 요구했습니다.
임광원 협의회장은 이번 국회 방문이
끝나는 대로 7월 초 중앙부처인 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 그리고 교육 과학기술부를 찾아
같은 내용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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