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관광기구 총회
백일을 앞두고,
관광인 환대서비스 실천 다짐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호텔, 음식점, 택시 종사자들이 참석해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는 10월 8일부터 일주일간
경주 일원에서 열리는 세계관광기구 총회에는
154개국의 각료급 공무원과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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