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전략 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해 온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 준공식이
오늘 오전 신천하수처리장에서 열립니다.
대구시 서변동 신천하수처리장 서편에 위치한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은
태양열을 흡수하는 50미터 높이의 타워와
태양열 반사판 450개 등
국비와 민자 총 116억 5천만원이 투입됐습니다.
타워형 태양열발전시스템은
정부가 지난 2008년부터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추진해 온 연구·실증시설로
지역의 대성에너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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