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기판이나 부품에 응용되고 있는
질화알루미늄의 국산화를 위해
대구와 강원 전남 테크노파크가 힘을 합칩니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강원과 전남 테크노파크의
세라믹 지원센터와 함께
초광역 연계 프로젝트인 질화알루미늄
상용화 플랫폼을 오는 2013년까지
만들기로 했습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하면서
질화알루미늄의 시장규모가 팽창하고 있지만, 질화알루미늄 생산기술은 아직 부족해
국산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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