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검찰,10억원 수수 의혹 지역 정치인 자택 압수수색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6-29 19:15:10 조회수 1

전일저축은행 대주주의 횡령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지역 출신의 여권 원외 실세 정치인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전일저축은행 대주주가
이 정치인에게 10억원대의 금품을 제공하고,
병보석 및 형 집행정지 로비를 부탁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정치인은 자신은 돈을 받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