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전직 국회의원과 사조직 관련자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열린
사조직 발대식 행사에서
선거구민 천 200여 명을 참석시켜
전직 국회의원 본인과 대선 후보 예정자의
홍보영상물 상영과 지지 발언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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