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가운데
국도와 연결되는 다리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관리하고
지방도와 연결되는 다리는
해당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등
다리 관리 주체가 이원화돼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원거리에 있어
수많은 교량에 대해 체계적이고 세밀한
사전 점검과 안전진단을 못하고 있어
다리 관리 주체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