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대구 지역 출생아 수는 7천 5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800명보다
10% 가량 증가해
전국에서 증가폭이 가장 컸고,
16개 시,도의 평균 증가율 6.8%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혼인 건수가 2009년보다
635건 증가하는 등
대구시의 출산 장려정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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