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 봄 감자 재배 면적은
3천 760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8%가
늘었습니다.
내년부터 정부 수매제 폐지가 발표된
겉보리와 쌀보리 재배면적은 천 96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6.5% 줄었습니다.
또 사과의 재배면적은 만 9천 560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0.4% 줄었고
지역별로는 안동과 영주,청송,의성 순으로
재배 면적이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배 재배면적도 천 859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8.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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