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7월 1일자로 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경주 부시장 등
7명의 부 단체장이 자리를 바꿨고
16명이 승진, 14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미래준비를 위해
능력과 일 중심으로 인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