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오는 7월1일부터
6개월 동안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3급과 4급 고위공무원 5명에게
대구교육행정 전반의 필요치 않은 업무나
본청과 지역교육지원청 사이의 중복된 업무를
가려내도록 특별 과제를 맡겼습니다.
이같은 퇴직 공무원 활용 방안은
대구·경북지역 공직 사회에선 처음 시도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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