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사제폭발물의 원료가 되는
화공약품 거래를 특별 관리합니다.
이를 위해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대구.경북 화공약품 판매업소
152곳을 대상으로 관계자 간담회를 연 뒤
화공약품 보관.저장시설 관리와
화공약품 판매 때 구매자의 신원과
사용목적 확인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7월 말까지는 판매업소 별로
보관장 관리 실태 등을 조사하고
화공약품 불법유통 방지를 위한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는 한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8월에는 유관 기관과 합동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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