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레이 사가 구미에 1조 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구미 4공단
도레이 첨단소재 탄소섬유공장 기공식에서
일본 도레이 사,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앞으로 10년간 1조 3천억 원 투자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 탄소섬유 공장은
오는 2013년부터 생산에 들어가
연간 2천 200톤의 고강도 탄소섬유를
생산할 계획인데, 협약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구미가 세계 탄소섬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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