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한 캐릭터로
'지키'가 선정됐습니다.
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선진문화시민의식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캐릭터를 공모한 결과
권지영 씨가 출품한 '지키'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키는 친근하고 귀여운 아이의 모습과
문화시민운동의 심볼을 상징화한 캐릭터로서
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이 캐릭터를
다양한 홍보물 제작에 활용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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