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달서구에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나섰던 아파트가 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최고의 계약률을 보였습니다.
삼정브리티시 용산 분양 대행사에 따르면
지난주 목요일부터 사흘 동안
계약을 받은 결과 전체 767가구 가운데
704가구가 계약을 끝내 계약률 91.8%로
올해 대구지역 분양 아파트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46제곱미터인 47가구는
분양이 100% 완료됐으며
84제곱미터 A 타입도 114가구 중 112가구가
계약돼 98%의 계약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면적인 119제곱미터형은
66% 계약되는데 그쳐 중소형의 강세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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