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지역의 수변공간이
친환경 하천과 호수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수성구청은 범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215억 원을 투입하는 등 9개 수변사업에
국비 등 950억 원을 들여
2013년까지 도심하천과 물 관련 시설을
친수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성못과 범어천,욱수천,
매호천 등 수성구 지역의 수변공간이
생태복원화 사업을 통해
친환경 하천과 호수로 바뀌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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