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두 차례나 침수 피해를 겪은
대구시 북구 노곡동 주민들은
이번 태풍 메아리가 다행히 큰 비를
뿌리지 않고 비껴가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노곡동 주민들은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다양한 방제 대책이 마련돼 있다고 하지만
큰 비가 왔을 때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지
여전히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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