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노곡동 주민 안도의 한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6-27 11:56:05 조회수 1

지난 여름 두 차례나 침수 피해를 겪은
대구시 북구 노곡동 주민들은
이번 태풍 메아리가 다행히 큰 비를
뿌리지 않고 비껴가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노곡동 주민들은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다양한 방제 대책이 마련돼 있다고 하지만
큰 비가 왔을 때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지
여전히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