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K리그 상주와 포항의 경기 직후,
판정에 불만을 품은 상주 서포터즈 1명이
심판을 폭행한 것과 관련해, 상주 상무 구단에
벌금 천만 원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또
해당 서포터즈에는 내년 시즌까지,
함께 심판실에 난입한 3명은
올 시즌까지 상무 경기 입장을 금지하는 한편,
운동장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포항에도
벌금 천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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