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과 태풍 영향으로
비 피해가 잇따른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군별 응급복구 작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류 제방이 붕괴된 상주보는
오늘부터 본격 복구작업을 펴고 있으며
유실된 도로와 교량,하천 제방 등도
중장비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에 들어갔습니다.
예천과 안동 등 피해가 컸던 북부지역에서는
침수된 농경지와 유실된 도로와 제방 등을
중심으로 응급복구에 나섰으며 4대강 공사장과
가축매몰지에는 비상 점검활동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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