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2008년부터
수성못 주변에서 열어왔던 폭염 축제를 올해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에
수성호반 생활예술 큰 잔치로 대신해
열기로 했습니다.
수성구청은 폭염 축제를 폐지할 지 여부는
내년에 결정할 계획인데
전임 김형렬 구청장 때 시작된 폭염 축제를
더 이상 열지 않는 것은
전임자 흔적 없애기라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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