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과일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중 대형마트에서 팔리는 수박은
만 3천 원에서 만 6천 원으로 1년 전 보다
30% 이상 올랐고 참외와 멜론 등도 대부분
30% 이상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 한파와
올봄 개화기 저온 등으로
생육이 부진했기 때문인데 특히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빨라 과일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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