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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고립 피서객 대부분 귀가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6-27 10:37:00 조회수 1

태풍 메아리로 계곡 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됐던 청도 운문면 신원리 펜션촌 피서객들이
오늘 오전 계곡물이 줄어들어
차량 통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대부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피서객 200여 명은
어제 오전 태풍으로 계곡의 차량 통행로가
물에 잠기면서 30여 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는 빠져 나오지 못해 고립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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