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모태인 대구시 중구 인교동
삼성상회 터 기념공간 준공식이
오늘 열립니다.
오늘 준공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등 지역 인사를 비롯해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황백 제일모직 사장 등
삼성측 주요인사 11명이 참여합니다.
215제곱미터의 규모의 기념공간에는
'삼성상회 재현벽' 등
삼성상회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됐고,
실물 축소 모형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까지 기념공간 안내 부스를
만들고 문화해설사를 상주시켜
기업가 정신을 기리는 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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