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 울산,경남, 부산
영남권 5개 시장, 도지사가
오늘 오후 부산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엽니다.
민선 5기 이후 첫 만남을 갖는
영남권 시장 도지사들은 오늘 간담회에서
영남권 발전과 경쟁력확보를 위한
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합의문에는 2011세계육상대회의
성공적 개최지원과 영남권 광역발전 계획 수립,
수도권에 대응하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공항 유치를 놓고
지역간 갈등을 빚어온 만큼,
이번 회동이 신공항 재추진 등
영남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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