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1주년을 맞아
대구와 경북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어린이회관에서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값진 희생을 기렸습니다.
식전행사로 호국감사 음악회가 열렸고
'1954 대구 그 아련한 추억'이라는 주제로
6.25전쟁 전후의 사진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도 안동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 행사를 작고
자유 민주주의 수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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