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과 국산 쌀을 섞어
국산으로 속여 판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산 쌀 39톤을
헐 값에 들여와 자신이 운영하는 전남 영암군의 미곡처리장에서 국산 쌀과 섞은 뒤
시가 1억 7천만 원 상당의 쌀 110톤을
국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6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또 2009년산 쌀 70톤을
2010년산으로 속여 유통시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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